방명록(Guestbook) - Guest Book
글 수 56
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놀러왔는데..
우와...언제부턴지 확! 바뀌어 있네요.
먼저 홈피는 바다 같았는데.. 새로운 홈피는 정말 로기나래 다워 보이네요^_^ 깨끗하고 예쁘게 정돈된 것 같고 글씨를 읽기에도 편해서 좋아 보여요!
지난 가을..백조의 호수를 보며 감탄했었는데.. 벌써 몇 달이나 지난건지..
시간이 참 빨라요.
많이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, 조금은 아쉬웠지만, 그래도 좋은 작품에 빠져들 수 있어,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었거든요.. 그 때 그 음악들이, 그리고 무대가.. 하나의 떠오르는 꿈처럼.. 그렇게 만든 추억 방울처럼.. 아름답고 좋은 감정으로 남아 있어요..
글로는 얼마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, 항상 로기나래 편이 되어 응원하는 마음 가지고 있을게요. 남은 2008년 하반기도.. 행복하세요!
우와...언제부턴지 확! 바뀌어 있네요.
먼저 홈피는 바다 같았는데.. 새로운 홈피는 정말 로기나래 다워 보이네요^_^ 깨끗하고 예쁘게 정돈된 것 같고 글씨를 읽기에도 편해서 좋아 보여요!
지난 가을..백조의 호수를 보며 감탄했었는데.. 벌써 몇 달이나 지난건지..
시간이 참 빨라요.
많이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, 조금은 아쉬웠지만, 그래도 좋은 작품에 빠져들 수 있어,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었거든요.. 그 때 그 음악들이, 그리고 무대가.. 하나의 떠오르는 꿈처럼.. 그렇게 만든 추억 방울처럼.. 아름답고 좋은 감정으로 남아 있어요..
글로는 얼마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, 항상 로기나래 편이 되어 응원하는 마음 가지고 있을게요. 남은 2008년 하반기도.. 행복하세요!




하은혜
박미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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