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메모장

한 줄 메모장(출석 체크)
[2010-03-18] 지방공연 중입니다..^^.. 창원은 봄이 열리고 있는듯,.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3-02] 인형인에서 하는 첫번째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.. 함께 하는 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.. 참 좋은 기회인데.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2-19] 그들은 진화하고 있다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2-17] 꿈.....?!!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2-16] 인형극을 더 배워야 할 사람들이 인형극을 가르친다면? 완전 안되는 일이지..ㅠ,ㅠ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2-12] 함박눈이 내립니다.. 평온한 설날 보네세요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1-27] 비가오고.. 눈이오고..비가오고... 봄이 오고 있나요?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1-23] 가까운 가족의 떠나감으로 ..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.. 내가 죽음앞에 서게되었을때 .. 미련없고 후회도 없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요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1-20] 사이트를 또 개편할 생각입니다. 대체 뭘하고 있는 건지... ㅡ.ㅡ by [레벨:20]깨몽 삭제 댓글
[2010-01-12] 요즘은 잠시 연극 작품을 돕고있습니다. 이번 주말 부터 대학로에서 올려질 예정입니다. 모두 시간 괜찮으시면 번개한번???? by [레벨:1]로이스 삭제 댓글
[2010-01-12] 1등...^^ by 깨몽
[2010-01-06] 희망제작소 박원순 님께서 KBS수신료 안내기 운동을 제안하셨네요. http://wonsoon.com/1078 by [레벨:20]깨몽 삭제 댓글
[2010-01-04] 대 폭설이 내렸습니다. 그리고 한파가 몰려옵니다. 모두 아무 피해없으시길바랍니다. by [레벨:1]로이스 삭제 댓글
[2010-01-05] 뉴스속보 같은 맨트인걸..ㅋㅋㅋ by 로기지기
[2010-01-02] 새해입니다.. 눈은 펑펑내리고.. 세상은 하얗고.. ^^ 의리있고...소통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10-01-02] 예~~~ 형님!!! ^^; by 깨몽
[2009-12-21] 마음이 마음과 소통하지못할때....유리벽의 차가움과 만난다.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2-18] 춘천공연중입니다.. 많이 춥네요.. 모두모두 건강조심!!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2-04] 요즘 로.기.나래는 ,,오손도손 작업실 에서 ..이런저런.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1-27] 말로써 말이 많으니 말 많을까 하노라... by [레벨:20]깨몽 삭제 댓글
[2009-11-23] 소년같이 고운 미소를 가지셨던 신관홍 목사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,,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,,,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1-20] 날이 좀금 풀렸네요.. 작업실 청소하고..서서히 기지개를 켬니다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1-14] 비가 오더니 정말 추워졌습니다. 이제 수건 한장으로는 안될지도 .... by [레벨:1]로이스 삭제 댓글
[2009-11-17] 그럼 담요? ㅋㅋ by 로기지기
[2009-11-12] 바람이많이 불어요.. 평안하신지요?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1-05] 십일월,,,, 그냥 느낌이 좋은달... 행복하세요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0-22] 가을이 깊어가는 소리..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0-18] 음... 몸무게도 돌아왔습니다. ^^;; by [레벨:1]로이스 삭제 댓글
[2009-10-17] 마음이 안돌아 온것과 입맛이 안돌아 온것중에 어느쪽이 더 힘들까? ㅋㅋㅋ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0-17] 정신은 거의 돌아온 것 같은데, 마음이 아직 행방이 묘연하네...ㅡ.ㅡ by 깨몽
[2009-10-14] 어제밤엔 계절이 지나가는 비가 심하게 내리던데... 무엇인가 지나간다는것은 새로운것이 시작된다는 뜻....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0-13] 아아.. 또 다시 적응중 by [레벨:1]로이스 삭제 댓글
[2009-10-13] 짐도 조금전에 무사 귀환...^^ by [레벨:30]id: id: 로기지기 삭제 댓글
[2009-10-13] 이젠 마음만 돌아오면 다 오는 거네...^^; by 깨몽
[2009-10-12] 모두, 무사 귀환...(짐만 빼고...^^;) by [레벨:20]깨몽 삭제 댓글
[2009-10-10] It's raining in Roma... ^^ by [레벨:20]깨몽 삭제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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